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방사능 우려 日수산물, 수입 감소
동아일보
입력
2011-10-23 14:08
2011년 10월 23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사고 이후 일본산 수산물 수입이 지난해보다 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산 수산물 수입이 급감한 반면 중국과 러시아산 수산물 수입은 늘었다.
23일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일본산 수산물 수입량은 3만3700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수입량의 63% 수준에 그쳤다.
중국산 수산물 수입량은 지난해 1¤3분기 20만3368t에서 올해 같은 기간에는 22만3837t으로 10.1% 증가했으며, 러시아산 수산물은 올해 3분기까지 수입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 늘어난 21만4563t을 기록했다.
올해 3분기까지 전체 수산물 수입량은 73만t(23억4000만달러 상당)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물량 기준으로 6% 늘었으며 가격기준으로는 27% 증가했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수입량이 소폭 늘어난 것에 대해 연근해산과 원양산 오징어의 생산 부진으로 가공용 원료인 칠레산 오징어의 수입이 늘고 수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냉동고등어가 많이 수입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국가별로는 85개국에서 수산물이 수입됐으며 이 가운데 중국산과 러시아산 수입물량이 전체의 60%인 44만t을 차지했고, 이어 베트남산(4만2000t), 일본산(3만4000t),칠레산(3만t) 순이었다.
품목별로는 냉동명태 수입이 전체물량의 22%로 가장 많았으며, 냉동오징어, 냉동새우, 냉동고등어 순으로 많이 수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인터넷에선 "방사능 오염 가능성이 높은 일본산 수산물을 왜 아직도 수입하는 것이냐"는 누리꾼들의 비난과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했던 얘기만 또 했다”…국힘, 연이틀 尹절연 ‘도돌이표 의총’
김종훈 회장이 시니어 주택에서 안식 휴가 보내는 이유는? [부동산팀의 비즈워치]
이란 공습 임박했나…美, 주레바논 외교관 대피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