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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면적만 42㎡! 래미안 영통 마크원 인기몰이! 분양가 상한제 적용, 동·호 지정 수의계약 실시
입력
2011-09-08 10:17
2011년 9월 8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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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별 3가지 타입의 인테리어 선택
최근 건설사들의 ‘더 주기’ 마케팅이 인기다. 삼성물산이 수원 신동지구에서 분양 중인 래미안 영통 마크원은 대표적인 사례다.
전용 84㎡형의 경우 평균 42㎡의 발코니 등 서비스면적을 제공하며 최상층 세대는 일반 세대보다 1.2m 높은 거실 천장고를 선보인다.
이 아파트는 현재 동.호 지정 수의계약을 시행중이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분양가도 저렴한 특징이 있다.
1단지(시행:무궁화신탁, 트럼프씨앤씨)는 지하2층~지상23층 5개동 367가구(전용 84~97㎡), 2단지(시행:신동개발투자회사)는 지하2층~지상27층 11개동, 963가구(전용 84~115㎡)로 구성된 총 1330가구의 대단지다.
삼성디지털시티가 가깝고, 분당선 연장선 방죽역(2012년 개통 예정), 매탄역(2013년 개통예정) 개통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전체 세대 중 99%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에너지 효율이 높다. 모든 침실을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률과 발코니 활용도를 높인 4베이 판상형 설계(전체 세대 중 38% 이상)를 선보인다.
모든 평형(자녀방)의 침실을 가변형 설계로 구성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침실 개수를 조절할 수 있고, 평형별 3가지 타입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건설사 최초로 친환경 목재보드 KS E0급을 사용하며, 친환경 PP시트, PVC벽지, 도배풀, 온돌마루 등을 마감재로 사용한다.
그랜드백화점, 홈플러스, 아주대학병원, 성빈센트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원천수변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입주는 2013년 예정이다.
문의 : 031-239-3391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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