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치솟는 전셋값, 소형 주거상품이 대안! 의정부 맥스타워 ‘눈길’
입력
2011-08-13 09:00
2011년 8월 13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도권 전셋값 꾸준히 올라 작년에 비해 10.9% 상승
소액으로도 분양 가능한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인기
최근 수도권의 전세난이 심상치 않다. 전세난 속에서 다양한 혜택이 있는 오피스텔 및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전세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수도권 지역의 전셋값은 작년에 비교하여 약 11%나 올랐다. 하지만 수치보다 상황은 더욱 심각해 실제 전세수요자들은 “올려주겠다고 해도 없어서 못 구한다”고 말하는 상황이다.
이런 전세대란의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1~2인 가구 증가와 낮아진 금리를 꼽고 있다. 임대수요는 늘고 있는 반면 금리는 낮아져 임대인들이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해 공급이 줄어들었다고 지적한다.
한국부동산연구원의 6월 조사 결과 부동산 전문가들의 72.7%가 하반기에도 전세난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 이유로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에 따라 매매 잠재수요가 전세수요로 전환하고 저금리가 지속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오피스텔 등 준주택과 도시형생활주택이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비교적 소액으로도 분양을 받을 수 있고 주택법의 제한을 받지 않아 큰 부담 없이 투자와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분양 받을 때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준주택과 전용 20㎡ 이하의 도시형 생활주택은 보유주택에 포함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전매제한이 없어 언제든지 되파는 것이 가능해 환금성도 높다. 거주하면서 아파트 청약이 가능해 내 집 마련의 기회도 항상 열려있다.
최근 정부의 오피스텔 등 준주택 지정과 도시형생활주택 활성화 대책으로 각종 혜택을 받아 투자 블루칩으로도 평가 받고 있다. 전용면적 60㎡ 이하의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임대사업을 벌이면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등 여러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규모가 큰 소형주택상품들은 투자가치와 생활환경이 갖추어진 경우가 많다”며 “소자본으로도 분양이 가능하고 특히 역세권이나 호재가 있는 입지의 상품은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의정부역 맥스타워’는 이러한 장점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사례다.
시행사 아시아신탁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66-12,2번지 일대에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의 결합상품인 ‘의정부역 맥스타워’를 공급한다.
‘의정부역 맥스타워’는 지하 4층~지상 19층 연면적 1만 7858㎡의 의정부역 일대 최고층 건물로 랜드마크 오피스텔이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의정부에서 최초로 보급되는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희소가치도 크다.
주택형 구성도 최근 늘고 있는 1~2인가구가 선호하는 소형으로 구성돼 있어 실속 있다. ‘의정부역 맥스타워’는 전용면적 24.3~24.6㎡의 오피스텔 229실과 전용면적 18.1~18.2㎡로 구성된 도시형생활주택 297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건물이 들어서는 의정부역 일대는 유동인구만 5만 5천명으로 임대수요도 풍부해 투자가치가 높다. 지하철 1호선과 버스노선이 많아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수도권 외곽순환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등 도로접근성도 좋다.
신세계 백화점 의정부역점, 역전 근린공원, 의정부 경전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등 각종 개발호재로 인한 프리미엄도 받을 수 있다.
‘의정부역 맥스타워’의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차후 중도금 50% 잔금 40%를 납입하면 된다. 그 중 중도금 50%는 전액 무이자 대출이 가능해 4천만원 내외의 적은 실투자금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
‘의정부역 맥스타워’의 견본주택은 의정부2동 상우고등학교 맞은편에 있고 8월 13일 오픈 예정이다.
문의 : 031-821-8866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8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8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