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BMW 한정판의 저주? 세계 곳곳에서 사고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08-01 17:31
2011년 8월 1일 17시 31분
입력
2011-08-01 17:22
2011년 8월 1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BMW 1시리즈 M쿠페 사고사진. 왼쪽 좌측부터 시계방향 순서로 발생했다.[사진출처=지티스피릿]
고성능에 500대 한정판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BMW 1시리즈 M쿠페의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 자동차 전문사이트 지티스피릿은 지난 31일 세계시장에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500대 한정 1M 쿠페 모델이 최근 2주일 사이에 4번째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첫 번째 사고는 한국에서 일어났다. 다른 운전자가 신호위반으로 돌진하다가 1M을 충돌한 것. 이 사고로 차량은 전면부가 완전히 찌그러졌다.
한국의 사고에 비해 충격이 덜한 두 번째 사고는 폴란드에서 일어났다. 빗물에 젖어있는 좁은 길을 운전하다가 미끄러지며 중심을 잃고 길가의 나무에 부딪힌 것. 차체 후면부가 진흙과 잔디에 더럽혀졌으며 휠 한개는 차에서 튕겨져 나왔다.
세 번째 사고는 스위스에서 일어났다. 25세의 운전자는 젖은 산길을 주행하다 중심을 잃고 사고를 냈다. 운전자는 아무런 부상 없이 구출됐지만 동승한 사람은 상처를 입고 고통을 호소했다고. 차량도 섀시가 망가졌으며 휠에도 손상을 입었다.
최근에 일어난 4번째 사고는 가장 심각하게 충돌했다. 사고는 남아프리카의 고속도로에서 발생했으며 다행히 부상당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두 대의 차가 충돌했고 1M은 전면 범퍼와 오른쪽 헤드라이트 부분이 완전히 떨어져나갔다.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1M이 약한 겉모습에 비해서 성능이 너무 거친 것이 아니냐”, “사고들이 이 멋진 M쿠페를 찬양하는 이들에게 불명예를 안겨주었다”, “500대밖에 생산되지 않았는데 점점 더 희귀해지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BMW 1시리즈 M쿠페는 340마력에 최고속도는 250km/h이며 가격은 6450만원이다. BMW의 고성능 모델 중 가장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매우 뛰어나 큰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1서울모터쇼와 함께 출시했으며 처음에는 총 50대의 계약을 받았으나 지나치게 많은 계약이 몰리자 BMW코리아는 이례적으로 30대 추가 계약을 받았다.
김진하 동아닷컴 인턴기자 jhjinha@naver.com
▶ BMW, “전기차 흐름을 바꾸겠다”
▶ 벤츠, 신형 B클래스 내부 디자인 공개
▶ 토요타, 미니밴 ‘시에나’ 국내서 통할까?
▶ 현대 에쿠스, 미국 부자들도 산다더니
▶ 그랜저TG 훔쳐 피서 가려던 도둑들 “꿈 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절윤 요구했다가 이 자리”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