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천 가구 이상 대단지, 브랜드, 중소형 노려라!
업데이트
2011-07-08 16:16
2011년 7월 8일 16시 16분
입력
2011-07-08 16:13
2011년 7월 8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소형 아파트 선호도 높아 인기
브랜드 대단지 ‘환금성’ 높아 투자메리트 UP
올해 가을 최악의 전세대란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내집마련이나 갈아타기를 준비하는 실수요자들이 분양 시장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가을 이사철을 맞아 전세금이 3~4% 정도 추가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의 잇따른 이주 및 철거까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7~8월부터 학군 및 가을 결혼 수요에 재건축 단지 주민들까지 전세나 매매 시장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전세 매물 품귀 현상은 물론, 분양 시장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내집마련이나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는 실수요자라면, 자금여력을 고려해 입주가 빠른 새 아파트를 분양 받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특히 중소형 평형이면서도 1천 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라면 수요가 꾸준해 환금성도 높아 눈여겨볼 만하다는 설명이다.
저평가 돼 있는 지역이지만, 개발 호재가 많아 미래가치가 높아질 만한 지역 내 새 아파트도 고려 대상이다.
업계에 따르면, 실제로 이 같은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영종지구가 대표적이다. 이 지역은 개발 호재가 많지만 다소 저평가돼 있었던 것이 사실. 이런 가운데 최근 미단시티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분양 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현대건설이 인천 영종지구에서 분양하고 있는 영종힐스테이트 관계자는 “최근 영종지구 내 개발호재가 가시화되면서 잔여물량에 한해 분양 문의가 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실제로 인천 영종지구는 7월에 미단외국인학교(가칭) 착공에 들어가며, 9월에는 재미동포타운 착공도 예정돼 있다. 미단시티 개발도 가시화되고 있고, 이에 따른 외자유치도 잇따르고 있다.
영종힐스테이트는 지하2층, 지상 28~37층 13개동, 전용면적 83㎡, 총 1628가구 규모다.
서해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영종하늘도시 중심부에 위치해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90만원부터이다. 계약금 5%, 중도금 30%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인천시청 맞은 편에 개관 중이다.
한편, 현재 영종 하늘도시 현대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에서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내방 상담고객에 한해 공개 추첨(7월 24일 예정)을 통해 10명에게 여름휴가비 50만원씩을 지원해주며, 주말 내방 상담고객에 한해 수박 나눔행사를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다.
문의 032-423-7114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