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빠 찾아 80km/h로 질주한 일곱 살 소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06-23 11:51
2011년 6월 23일 11시 51분
입력
2011-06-23 11:39
2011년 6월 23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ABC뉴스 화면 캡처
7세 소년이 아버지를 만나러 차를 끌고 나왔다가 경찰과 추격전이 벌어졌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는 미시간주 휴런카운티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7세 소년이 차를 끌고나와 무려 33km를 80km/h로 질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소년은 별거중인 아버지가 보고 싶어 밤교대 근무를 하는 엄마가 오전 중에 잠자는 사이 의붓아버지의 차를 몰래 끌고 나온 것. 운전한 차량은 붉은색 폰티악 선파이어이며 필리온 지역의 아버지 집을 찾아가려 했다.
어린 아이가 운전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경찰차 2대로 차량을 에워싸 감속시켜 필리온 지역 서쪽 24km 지점에서 정차시켰다.
경찰은 “맨발에 잠옷 차림인 아이가 차 문을 쉽게 열지 못해 애를 먹었다” 면서 “아빠가 있는 곳에 가고 싶다고 계속 울음을 터뜨렸다”고 말했다.
아이가 운전을 어떻게 배웠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검찰청과 아동복지국 관계자들이 사건을 조사 중인데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11년 동안의 근무기간 중 이렇게 어린 운전자는 처음 봤다”며 “아이가 다치지 않았고 사고가 나지 않아 다행” 이라고 말했다.
김진하
동아닷컴 인턴기자 jhjinha@naver.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2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3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4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5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6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7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2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3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4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5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6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7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허태수 “AI 잘 쓰는 나라로 도약”…하정우 “AI로 국민 삶 향상 성과내야”
음주운전하다 도로서 잠든 60대…잡고보니 지명수배자
내란 특검, ‘평양 무인기’ 여인형 20년·김용대 5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