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기만 하면 제모”

  • 동아일보

10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호텔에서 모델들이 제모 브랜드 ‘비트(Veet)’의 ‘수프림 에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에센스는 팔다리에 난 털의 단백질을 분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바르기만 하면 면도가 필요 없이 제모가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