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KT, BC카드 지분 35.83% 확보…최대주주 등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6 10:24
2015년 5월 16일 10시 24분
입력
2011-02-10 12:18
2011년 2월 10일 12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은행ㆍ신한카드 지분 인수..."모바일금융 신사업 발굴"
KT가 국내 통신기업으로는 최초로 금융회사인 BC카드사를 인수하는데 성공했다.
KT는 10일 서울 서초동 KT 올레캠퍼스에서 이사회를 열고 우리은행이 보유한 BC카드 지분 중 20%와 신한카드가 보유한 BC카드 지분 중 13.85%를 인수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KT는 이미 인수한 씨티은행의 BC카드 지분 1.98%를 합쳐 35.83%를 확보하게 돼 BC카드의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KT는 지난해 2월 신한카드, 4월 부산은행, 10월 우리은행과의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각 주주와의 전략적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 왔다.
KT는 BC카드 지분 인수와 더불어 우리은행 및 신한카드와 향후 모바일 금융시장에서 다양한 협력을 진행할 방침이며 주요 주주인 보고펀드와도 경영 협력을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이달중 주식매매 계약 체결과 금융위원회 승인 요청 절차도 마무리할 예정이며,5월 이전에는 인수 절차를 끝내겠다는 입장이다.
KT의 BC카드 인수는 단순한 카드발급 사업 추가가 아니라 통신과 금융 사업을 융합하는 신사업 추진을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한동현 전략투자담당 상무는 "통신과 금융의 컨버전스 차원에서 인수를 추진하는 것이며, 모바일금융 분야에서 신사업 발굴을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KT는 우선 BC카드의 금융결제 인프라를 활용, 모바일 결제 사업에 진출하고 추후 모바일 신용카드 사업 등 비즈니스 모델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KT는 지난해 삼성전자와 함께 모바일 카드 결제의 글로벌 기반 마련을 위한 NFC폰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일본 NTT도코모와 함께 14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11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행사에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도 시연한다.
한편 앞서 SK텔레콤이 지난 2009년말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카드 지분 49%를 확보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면서 합작사인 하나SK카드를 설립, 모바일금융 등 분야로의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통신의 맞수인 KT와 금융시장에서 격돌을 벌이게 됐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두로 체포 때 베네수엘라 영공 무방비…러 방공시스템 ‘먹통’
[횡설수설/우경임]앞삼겹, 돈차돌, 뒷삼겹
친구 집 찾아가 남매에 흉기 휘두르고 방화…20대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