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WSJ “포스코, 인도 제2제철소 부지 선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09 13:22
2011년 2월 9일 13시 22분
입력
2011-02-09 13:21
2011년 2월 9일 1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스코가 인도에 70억달러 규모의 두번째 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한 부지를 결정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 보도했다.
인도 카르나타카주(州) V.P. 발리가르 산업장관은 포스코가 카르나타카주의 가다그 지구를 제철소 부지로 선정했다"며 "주정부가 이 프로젝트를 위해 필요한 부지매입을 빠른 시일내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WSJ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일반적으로 가장 어려운 문제가 바로 부지매입이다.
건설사들은 대개 복잡한 관료주의적 규제에 휘말리고 건설 프로젝트가 자신들의삶의 터전을 빼앗고 생계를 위협할 것이라는 토지 소유자들의 시위에 시달리게 된다.
인도는 각 주마다 다른 토지매입 관련법이 존재하며 일부 주에서는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사기업들에게 토지매입 책임이 돌아가는 반면 카르나타카주나 오리사주에서는 주정부가 토지매입을 한 뒤 해당 기업들로부터 매입대금을 돌려받는다.
앞서 포스코는 카르나타카 주정부와 지난해 6월 연산 600만메트릭톤(mt) 규모의 제철소 건설을 위한 가계약을 체결했다.
또 인도 오리사주에서는 제철소 건설 프로젝트를 5년째 추진해오다 지난달에서야 인도 환경부로부터 예정부지에 대한 일관제철소 건설 승인을 얻어 프로젝트가 비로소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
발리가르는 카르나타카주에 제철소를 건설하는데 1200만㏊의 부지가 필요하다며 현재 이 땅은 농업용 부지라면서 "우리는 토지매입이 1년 이내에 완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관세 훨씬 높아질 수 있어…그동안 너무 친절했다”
李 “창업 오디션 年 3∼4회로 확대 고려…예산은 추경으로 확보”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