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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금호아시아나 임원 63명 인사/ 박삼구 회장 장남 전무 승진
동아일보
입력
2010-12-31 03:00
2010년 12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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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은 30일 박삼구 회장의 장남 박세창 상무(35·사진)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63명에 대해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 박 전무는 2002년 아시아나항공 차장으로 입사해 금호타이어 부장, 그룹전략경영본부 이사 등을 거쳤다. 박 전무는 올해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본부장을 맡아 영업흑자로 전환시키는 데 기여한 점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금호타이어
<승진> △부사장 이한섭 조춘택 △전무 박세창 손두형 △상무 김재복 정택균 조중석 △상무보 김산 김서일 김현호 박동주 박민현 박창민 안광식 안병준 <전보> △전무 김형균 △상무 백현철
◇
금호건설
<승진> △부사장 장해남 △상무 김여생 이장근 임선재 한흥수 황윤주 △상무보김인선 김윤 양성용 최관해 홍낭기
◇
아시아나항공
<승진> △부사장 현동실 △전무 류광희 한태근 △상무 김이배 문명영 장종훈 △상무보 기철 김세영 김영헌 노은상 정성권 <전보> △상무 이용욱 홍주완
◇
아스공항
<승진> △부사장 배오식 △상무보 이재상
◇
대한통운
<승진> △부사장 서재환 △전무 김세종 김영선 이현우 △상무 배해봉 서영희 양석하 이현희 △상무보 이기배 이상길
◇
아시아나IDT
<승진> △부사장 박상배 △상무 김현빈 △상무보 김창호 백형충
◇
금호고속
<승진> △전무 이덕연 △상무보 김경용 신희준
◇
금호터미널
<승진> △상무보 이영진
◇
그룹 전략경영실
<승진> △부사장 황선복
◇
그룹 홍보실
<승진> △부사장 장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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