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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동양메이저-시멘트 사장 이영운 씨
동아일보
입력
2010-12-30 03:00
2010년 12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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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그룹은 29일 계열사인 동양메이저와 동양시멘트 겸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영운 동양메이저 건설부문 부사장(56·사진)을 승진 임명하고, 동양파이낸셜·동양캐피탈 대표이사인 김동훈 전무(50)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1년 정기 임원인사를 시행했다.
◇동양메이저
<승진>△상무 이종석 △상무보 왕성호 △이사대우 이준형 박근덕
◇동양메이저 건설부문
<승진>△상무보 주형철 <전보>△부사장 최경덕
◇동양메이저 한일합섬
<승진>△상무 이상철 △상무보 백의현
◇동양시멘트
<승진>△전무 신재홍 △상무보 김중권 △이사대우 최종구
◇동양레저
<승진>△상무 금기룡 △이사대우 나태준
◇동양시스템즈
<승진>△전무 이충환 △상무 남종환
◇동양매직
<승진>△부사장 김영훈 △상무 현정담 이건주 △상무보 신정운
◇동양시멘트이앤씨
<승진>△상무보 최창선
◇미러스
<승진>△상무보 이정호
◇그룹전략기획본부
<승진>△상무 최종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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