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의사-변호사보다 월 평균 수입 더 많은 직업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21 14:34
2010년 12월 21일 14시 34분
입력
2010-12-21 12:36
2010년 12월 21일 12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취업자 가운데 가장 많은 월 소득을 올린 직업은 고위 공무원과 기업 임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전국 7만5000가구를 대상으로 '2009 산업·직업별 고용구조 조사'를 한 결과, 지난해 전체 취업자 2380만5000명의 월평균 소득은 203만7000원으로 파악됐다고 21일 밝혔다.
평균 연령은 43.7세, 평균 근속연수는 8.3년,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48.4시간으로 집계됐다.
총 426개 직업 중 월평균 소득이 가장 많은 직업은 고위 공무원 및 기업 고위 임원으로 한 달에 756만원을 벌었다.
다음으로 경영지원·행정 및 금융 관련 관리자(623만8000원), 의사(556만1000원), 문화·예술·디자인·영상 관련 관리자(533만3000원), 법률전문가(523만4000원), 정보통신 관련 관리자(519만3000원)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영업·판매 및 운송 관련 관리자(495만5천원), 교육·법률·보건 등 사회서비스 관련 관리자(472만1000원), 금융·보험 관련 전문가(458만2000원), 건설 및 생산관련 관리자(454만6000원) 등도 돈 잘 버는 직업 상위권에 들었다.
종사자 수가 가장 많은 직업은 상점판매원으로 전체 취업자의 6.4%에 해당하는 152만7000명에 달했다.
이어 곡식작물 재배원(90만6000명), 화물차 및 특수차 운전원(60만3000명), 한식 주방장 및 조리사(54만1000 명), 경리사무원(51만1000 명) 등의 순이었다.
주당 평균 근로시간이 가장 긴 직업은 경비원으로 68.7시간이었고 대학 시간강사는 19.9시간으로 가장 짧았다.
고용정보원은 전반적으로 서비스직의 근로시간이 길었다고 말했다.
평균연령은 농·어업 종사자인 곡식작물재배원(63세)이 가장 높았다.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직업은 바텐더(23.6세)였으며 경호원(25.3세), 직업운동선수(26.1세) 등도 '젊은 직업군'에 속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단합이 중요”…南-南 갈등 풀어야 국가안보 바로잡을 수 있다
☞박근혜 대선 출정식? 공청회에 의원들 가득
☞“핵 불바다” 큰소리치는 北…가능성 있나?
☞IAEA 핵사찰단 복귀 허용한 北…속셈 뭘까
☞ 황소의 역습…2010 로이터 올해의 사진
☞ 섹시한 ‘산타 치어리더’의 화끈한 응원전
☞ 한지민, 가슴골 드러낸 파격 의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6
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횡설수설/장원재]
7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8
“1층 대신 2, 3층… 신도시 드라이브 상권 노려라”[은퇴 레시피]
9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6
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횡설수설/장원재]
7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8
“1층 대신 2, 3층… 신도시 드라이브 상권 노려라”[은퇴 레시피]
9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신청, 한달새 2.4배로… “급매 매수 영향”
美, 세탁기 등 철강 파생상품에 25% 일괄 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