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드라이피니시 d’ 44일 만에 1000만 병 판매

동아일보 입력 2010-09-28 03:00수정 2010-09-28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하이트맥주는 8월 내놓은 신제품 ‘드라이피니시 d’가 판매 44일 만에 1000만 병(330mL 병 기준) 넘게 팔렸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수도권 위주로 유통되고 있고 대용량 제품 없이 세운 기록”이라면서 “내년 상반기에 전국 유통이 시작되면 판매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