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투데이]한국야쿠르트, 26개 복지시설에 송편 대접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16 03:00수정 2010-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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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가 추석을 맞아 17일까지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연다. 이 회사 임직원 500여 명이 서울, 부산 등 전국 26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직접 빚은 송편과 명절음식을 대접한다. 회사 측은 전체 송편의 양이 5000인분이라고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전 직원이 사내 봉사단체인 ‘사랑의 손길 펴기회’에 가입해 매월 급여에서 1%씩을 모아 봉사활동 기금으로 쓰고 있다.

■ 대우조선해양, 하반기 신입-경력 400명 채용

대우조선해양은 본사와 9개 자회사에서 27일부터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본사와 대우조선해양건설, 대우조선해양 E&R 등 자회사들은 이번에 신입 및 경력사원 약 4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신입사원의 경우 4년제 정규대학을 졸업했거나 내년 2월 졸업 예정자이며, 경력사원 지원은 3년 이상 관련 실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및 각 자회사 홈페이지 참조.

■ ‘e러닝 위크’ 오늘 서울 코엑스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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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러닝의 모든 것을 선보이는 ‘2010 e러닝 위크(e-Learning week 2010)’가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지식경제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정부 부처 외에도 국내 7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기업 콘테스트, 수출상담회, 간담회 등의 부대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또 스마트폰, 전자책 등을 이용한 유비쿼터스 교육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지경부 관계자는 “한국의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e러닝 산업이 앞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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