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뚫리고 집값 오르고 일석이조 아파트는 어디?

동아닷컴 입력 2010-09-10 13:50수정 2010-09-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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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접근성’ 높아져 인근 아파트 유망교통 좋아지면 각종 개발과 수요 불황기에도 도로나 전철 개통 등 교통 호재가 있는 지역 내 아파트는 여전히 관심이 높다. 최근 아파트 시장이 침체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지만 교통이 개선되는 지역은 생활 편의가 높아지고 이동성도 좋아져 각종 개발 사업과 집값 상승을 견인하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제3경인고속도로가 개통했고, 제2자유로 부분 개통, 용인경전철이 개통됐다. 하반기에도 인천국제공항철도와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인근 지역 부동산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내 집 마련이나 갈아타기를 준비하는 수요자들은 교통 호재가 있는 지역 내 아파트를 눈여겨보는 것도 좋다”면서 “교통 여건이 좋아지면서 인근 지역 아파트 수요도 한층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상반기 개통한 왕복 4~6차로의 제3경인고속도로 인근에는 현대산업개발이 분양 중인 안양 ‘석수 아이파크’가 대표적인 수혜 단지다. 석수동 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것으로 총 1134가구 중 일반가구 204가구와 임대분 89가구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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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서울과 가까워 출퇴근에 무리가 없으면서도 서울에 비해 집값이 합리적이고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또한 서남부권 신흥주거벨트로 각광받고 있어 향후 미래 가치도 높다.

이 단지는 KTX 광명역세권 개발 수혜지이기도 하다. 인근 광명역세권 개발이 진행되면 테마형 복합단지 등이 조성되며 국제교류지구, 첨단음악단지 등이 조성돼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석수아이파크’는 남쪽으로는 안양천, 북쪽으로는 꽃메산을 누릴 수 있으며, 분양가도 저렴하고 전매제한이 없다. 광명역이 차로 5분거리에 위치해있으며 버스 노선도 8개로 서울출퇴근이 용이하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롯데백화점, 충훈부시장, 안양병원 등 다수의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의 50%를 2년간 무이자 융자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에 층별도 제공되는 5~10% 할인혜택까지 적용되면 전세자금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어 생애 첫 내집마련을 준비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분양가는 평균 3.3㎡당 1010~1160만원이다. 계약금 5%에 전매제한이 없다.

분양문의: 031-474-2800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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