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 알짜 미분양 아파트! 2,441세대의 대단지 프리미엄 ‘상도 엠코타운'

동아닷컴 입력 2010-09-01 10:22수정 2010-09-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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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하락으로 불안하기만 한 국내 부동산시장이 올해 하반기 바닥을 치고 내년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미 부동산 가격이 모기지 수준으로 떨어졌고,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살릴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그 이유다. 지금은 아파트 매매가 뚝 끊겼지만 가격이 회복되기를 기다리는 잠재 수요층도 많다는 분석도 있다.

물론 전문가들은 앞으로 국내 부동산 가격이 지난 1970년대와 80년대 후반, 2000년 초반과 같이 급등하진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인구 증가 속도가 느려지고 주택 공급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역적으로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 상대적으로 낮은 공급률과 집중된 수요로 서울 및 수도권 부동산 가격은 지방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건설회사인 현대엠코가 동작구 상도동 일대 분양하고 있는 엠코타운의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 역시 부동산 바닥론이 대두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엠코타운’이라는 우수한 브랜드의 제품과 ‘상도동’이라는 뛰어난 입지에 대한 미래가치에 있다.

서울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대단지’라는 점 역시 상도 엠코타운의 미래가치를 짐작케 한다. 지상 10~18층, 22개동 2,441가구로 조성되는 상도 엠코타운은 현대엠코가 지역주택조합의 재개발 아파트 건설사업의 수주를 통해 선보이는 대단지 아파트다. 특히 1차로 분양하는 상도 134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총 1,559가구로 상도동의 시세를 이끌어 갈 대단지의 미래가치를 누림과 동시에 인근에 개발되는 노량진뉴타운과 흑석뉴타운의 후광 효과까지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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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도 엠코타운은 계약조건 변경이 있을 시 기계약자에게도 동일한 조건으로 계약조건을 보장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118㎡, 3층 이상 계약자에 한해 적용)를 업계최초로 실시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계약조건보장제란 향후 가격조건이 바뀌더라도 먼저 분양을 받은 사람들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동일한 가격조건을 부여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다. 따라서 계약조건보장제를 통해 다른 사람보다 먼저 분양받을 경우 더 좋은 층의 동과 호수를 남들보다 먼저 지정해 고르면서 할인혜택은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도 엠코타운은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위치한 초역세권일 뿐만 아니라 경전철 서부선(2017년 개통 예정), 관악로, 장승배기로, 상도터널, 올림픽대로, 여의도 고가도로가 인접해 도심 및 여의도 접근성이 좋다.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국사봉중, 구암중, 장승중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자녀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다. 고교 선택제로 달라진 입시제도에 따라 지하철 7호선과 9호선을 통해 세화고, 세화여중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의 강남권 학교로 진학할 수도 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 이하인 84㎡ 2000만원, 118㎡ 3000만원으로 정액제를 실시하고 중도금 60% 지원 및 이자 후불제를 통해 계약자들의 초기자금 부담을 최소화시켰다. 분양권도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1977만~2159만원(118㎡ 기준) 선이다.

※ 문의 : (02)824-7000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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