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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내 도요타車 444대 리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11 14:11
2016년 1월 11일 14시 11분
입력
2010-02-04 03:00
2010년 2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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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도요타 자동차에 대한 리콜(자율회수 및 수리)이 실시된다. 국토해양부는 미국 캐나다 등에서 판매된 뒤 국내에 들어온 캠리 등 10개 모델 444대에 대해 리콜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 자동차는 한국토요타(도요타 한국법인)를 통해 정식 수입된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 거주하다가 귀국한 사람이 현지에서 타다가 갖고 오거나 일반 수입업자가 들여온 물량이다. 리콜 시기와 방법 등 세부사항에 대해선 한국토요타와 협의해 결정할 계획이다.
김용석 기자 nex@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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