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쌍용차 부사장 하관봉씨
업데이트
2009-09-23 14:19
2009년 9월 23일 14시 19분
입력
2008-12-12 03:01
2008년 12월 12일 03시 0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쌍용자동차는 11일 영업부문장(부사장)으로 하관봉(58·사진) 우리캐피탈 고문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하 부사장은 대우자동차판매 영업총괄 전무, 우리캐피탈 관리 총괄 전무를 지냈다. 쌍용차는 또 생산부문장은 품질본부장을 맡고 있는 곽상철(51) 전무가 겸직하도록 발령을 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7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7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방학때 ‘두쫀쿠’ 받은 교사…‘김영란법’ 수사 대상?
‘단식 일주일’ 장동혁 찾아간 이준석 “공동투쟁안 함께 마련을”
“고물가에 장보기 부담”… 마트 ‘마감세일’ 몰린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