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1분기 순이익 565억

  • 입력 2006년 5월 4일 03시 05분


한국타이어는 올해 1분기(1∼3월)에 매출 4897억 원, 영업이익 500억 원, 경상이익 764억 원, 순이익 565억 원을 올렸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에 비해 매출은 3%, 경상이익은 2.9%가 각각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6.9% 줄었다. 순이익은 지난해(567억 원)와 비슷한 규모다.

회사 측은 고성능(UHP) 타이어의 대량 공급으로 매출이 늘었지만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라 이윤 폭이 줄어든 데다 원료 가격이 높아져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