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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6일 0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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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의 기술 지도를 받아 이 농원을 조성한 곽해묵(47) 씨는 농촌문화 체험장을 청소년을 위한 교육장으로 개방하고 허브 등을 일반인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053-984-7703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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