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파일]국순당, 지하철역서 무료 시음회

입력 2003-12-11 18:05수정 2009-10-1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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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제조회사 국순당은 11, 12일 서울지하철 2호선 강남역 부근 주공공이극장 앞에서 기부를 위한 무료 시음회를 연다. 시음행사에 참여한 고객 1명당 5000원씩을 국순당이 기부금으로 적립하게 되며 고객의 이름으로 자선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영화배우 송강호와 임원희, 가수 황보도 이 행사에 참가한다.

성동기기자 espr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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