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2000기술표준協 1차 회의

입력 2000-09-21 18:59수정 2009-09-22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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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IMT―2000 기술표준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게 될 ‘IMT―2000 기술표준협의회’가 구성돼 22일 오전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1차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의회 위원장은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장인 곽수일 서울대교수가 맡기로 했으며 위원은 SK텔레콤 한국통신 LG텔레콤 등 3개 통신사업자, 삼성 LG 현대 등 3개 장비제조업체에서 각 1명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 3명 등으로 구성됐다.중소업체 의견 수렴을 위해 동기식을 선호하는 텔슨전자와 비동기를 선호하는 성미전자 대표 각 1명도 위원에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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