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北에 갑니다"

  • 입력 2000년 6월 29일 15시 59분


현대 정주영 전 명예회장 일행이 28일 판문점 북측 지역으로 들어가면서 환송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훈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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