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전자상거래 지원센터」내달 추가지정

입력 1998-05-10 20:16수정 2009-09-2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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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술지원 등을 담당할 ‘전자상거래지원센터’를 추가 지정키로 하고 다음달 1∼5일 희망업체와 단체들의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전자상거래지원센터로 지정되면 활동에 필요한 자금 가운데 일부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올해 이를 위해 책정된 예산은 27억원이다.

지난해 전자상거래 지원센터제도가 처음 시행된 이래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생산성본부 무역정보통신 등 3개 기관이 지원센터로 지정돼 활동중이다.

정부는 2001년까지 매년 3∼5개씩 지원센터를 추가로 지정할 방침이다.

〈박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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