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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원 호텔롯데사장 訪北…호텔-제과업 진출가능성 타진
업데이트
2009-09-26 12:13
2009년 9월 26일 12시 13분
입력
1997-08-29 08:15
1997년 8월 29일 0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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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性元(장성원)호텔롯데사장 등 롯데그룹 관계자 3명이 북한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중이라고 이 그룹이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평양에 들어간 장사장 일행은 다음달 4일까지 머물면서 호텔업과 제과업 진출에 관해 북한측과 협의한다. 〈이명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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