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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다이어트 자극 주는 사람? 바로 ‘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3 14:03
2017년 3월 3일 14시 03분
입력
2017-03-03 14:01
2017년 3월 3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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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설현
그룹 ‘AOA’ 설현이 다이어트 자극을 주는 사람으로 자신을 꼽았다.
지난달 28일에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설현은 "어떤 사진을 보고 다이어트 자극을 받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이어 설현은 "내 사진을 보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그 이유에 대해선 "살 쪘을 때와 말랐을 때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확실히 마른 게 더 예쁜 것 같다고 생각하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자신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선 "흔치않은 보조개"라고 꼽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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