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선우용여, 불륜 성지서 “애들 팍팍 낳으라고 해라”…저출생 언급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6-05-21 09:16
2026년 5월 21일 09시 16분
입력
2026-05-21 09:01
2026년 5월 21일 09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선우용여가 유튜브에서 “불륜이든 뭐든 애를 낳아야 한다”며 저출생 문제에 대한 소신 발언을 했다. 양평 땅 보유 사실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배우 선우용여(81)가 유튜브를 통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밝혔다. “불륜이든 뭐든 애를 낳아야 한다”는 발언까지 나오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에는 선우용여가 절친한 배우 전원주와 함께 경기 양평군에 보유한 땅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동 중 제작진이 두물머리를 지나며 “이곳에 불륜 커플이 많이 온다”고 말하자, 선우용여는 “불륜이든 뭐든 애들 팍팍 낳으라고 해라. 우리나라는 애들이 많아야 한다”고 답했다.
해당 발언은 최근 심각해지는 저출생 문제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선우용여는 지난 1월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도 기혼 제작진에게 임신과 출산 이야기를 꺼내며 출산을 적극 권유한 바 있다.
● “애 많아야 한다”…고령 스타들의 저출생 발언 이어져
최근 연예계에서는 저출생 문제를 둘러싼 고령 스타들의 발언이 잇따라 주목받고 있다. 다만 결혼과 출산에 대한 가치관이 다양해진 시대 흐름 속에서 세대 간 인식 차이를 보여준다는 반응도 함께 나온다.
한편 이날 영상에서 선우용여와 전원주는 각각 250평, 350평 규모의 양평 땅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소유한 토지를 합치면 총 600평 규모다.
선우용여는 최근 유튜브 활동을 통해 특유의 직설적인 입담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우용여
#전원주
#저출생
#선우용여유튜브
#양평땅
#출산발언
#두물머리
#연예인발언
#유튜브화제
#배우근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8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9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8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9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전 기대감에 국제유가 3개월새 최저… 환율 상승세도 꺾일듯
소비기한 임박한 식품, 오늘부터 배달앱서 ‘마감 할인’ 판매
“이주노동자 이전의 한 사람 딸기 따며 상처를 새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