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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난 월세 1300만원 아냐…현재 시세일 뿐이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8 00:09
2026년 4월 28일 0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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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소유가 월세 1300만원 짜리 집에 산다는 얘기에 관해 해명했다.
소유는 27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나와 집에 관련된 얘기를 했다.
안영미는 “근황을 체크했다. 최근 기사 키워드가 소유 20㎏ 감량, 월세 1300만원 집 공개더라”고 말했다.
소유는 “아니다. 여러 방송에서 말했는데 내 집은 월세가 1300만원이 아니다”고 했다.
이어 “1300만원은 현재 시세다. 더 큰 집도 있고 타입별로 다르다. 나는 1300만원 내면서 못 산다”고 말했다.
소유는 지난 24일 가수 이창섭 유튜브 채널에 나와 월세에 관해 얘기한 적이 있다.
소유는 “쇼츠에 ‘월세 1200만원 집에 사는 소유’라고 뜨는데 난 아니다. 일찍 들어왔기 때문에 가격이 좀 낮다”고 말한 적이 있다.
2023년 웹예능프로그램 ‘아침 먹고 가’에서도 장성규가 “이 집 월세가 1200만원이더라”고 하자 소유는 “타입에 따라 다르다. 여기 월세가 올랐다. 전 여기 5년 있었다”고 헸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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