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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윤현민 “대기업 변호사 여성에 맞선 제의 받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9 09:59
2026년 3월 9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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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배우 윤현민이 대기업 고문 변호사인 여성과 맞선을 제안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8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어머니·이모와 결혼 이야기를 나눴다.
어머니는 “현민이 외삼촌이 엄청 좋은 중매를 섰다”고 했다.
윤현민은 “며칠 전에 큰삼촌이 갑자기 전화해서 선을 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대기업 고문 변호사인데 너무 괜찮다고 했다”며 “그 친구도 널 괜찮아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윤현민은 “근데 내가 바쁘다고 하면서 끊었다”고 덧붙였다.
이모는 “가문의 영광”이라며 “우리집 가문의 영광을 잡을 사람은 너 하나뿐이다”라고 말했다.
윤현민은 “난 자연스러운 게 좋다. 무슨 선을 보냐. 난 그럴 나이가 아니다”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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