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허경환 “여친, 명품 가방 요구? 헤어지자는 것”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0 08:41
2026년 2월 10일 08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아니 근데 진짜’
코미디언 허경환이 애인에게 명품 선물하는 기준을 공개했다.
허경환은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아니 근데 진짜’에서 MC인 엑소 카이가 “결혼을 왜 아직 안 했냐”고 묻자 결혼관 등에 대해 털어놨다.
허경환은 “상대가 있으면 바로 할 거다. 이 사람이다 싶으면 미룰 시간이 없다”고 했다.
MC 이수지가 “여자친구 선물 중에 가장 비쌌던 건 뭐냐”고 질문하자, 허경환은 “명품은 2년 정도 돼야 한다”고 답했다.
MC 이상민이 “2년 정도 사귀면 여자친구가 명품 가방 선물을 요구할 수도 있지 않냐”고 반응하자, 허경환은 “헤어지자는 거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수지가 “6개월 사귀면 뭐해줄 수 있냐”고 묻자, 허경환은 “말하기 좀 그렇긴 한데… 목도리 같은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경환은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C 물망에 오르는 등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유 퀴즈’에 게스트로 나왔던 허경환은 “회사에서 MC로 간 줄 알고 있었다. 면접은 언제 발표가 나는지 모르겠다.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 역시 “(프로그램 녹화일인) 목요일에 시간 비워 놓고 부르면 간다. 마음을 비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정위, 가맹점에 고리 대출 ‘명륜당’ 제재 절차 착수…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현대차그룹이 노무 조직 사장급으로 격상한 까닭은[자동차팀의 비즈워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