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박미선, 암 투병 중에도 김장 800포기 도왔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1 10:46
2025년 12월 11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에도 절친인 배우 김정난의 김장에 힘을 보탠 사실이 알려졌다.
김정난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배추 800포기와의 사투. 김정난 김장 리얼 현장 최초공개(+오겹살 수육)’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가족·지인들과 함께 배추 800포기 김장에 나선 김정난의 하루가 담겼다.
영상에서 김정난의 친구는 “어제 미선 언니가 페이스톡으로 한마디 했다. ‘야 네가 와야지, 이런 걸 그림을 따야지’ 하더라”고 말하며 박미선의 존재를 언급했다.
이어 “미선 언니가 와서 대파를 다 깠다. 아주 운치 있는 파 다듬기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영상에는 박미선이 정성스레 손질한 대파가 담긴 대야가 공개됐다.
가지런히 정리된 대파가 눈길을 끌자 친구는 “이번 김장은 스페셜이다. 대스타들이 우리 집 김장에 모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미선은 올해 1월 건강 문제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지난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유방암 투병 사실과 치료 과정을 직접 밝히며 복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생존 신고하려고 출연했다”며 “치료가 길었고 폐렴까지 겹쳤다. 지금은 약물치료 중”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완쾌라는 표현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지만 다시 생기면 또 치료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전했다.
박미선은 지난달 13일에도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많이 떨렸지만, 그동안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저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서 용기냈다”고 밝히며 활동 재개 의지를 보인 바 있다.
이봉원과 박미선은 1993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징벌적 과징금
韓 1분기 성장률 中도 제친 1.7%… ‘반도체 의존’ 양극화 숙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