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나카시마 미카, 김재중 연락 폭로 “날 동네 아줌마로 생각하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30 00:19
2025년 5월 30일 0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김재중이 일본 가수 겸 배우 나카시마 미카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29일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나카시마 미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나카시마 미카는 “(김재중을) 음악방송에서 만났다. 술 마시러 가고 밥 먹으러 다닌 건 십몇 년 전”이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둘이서 술을 마시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며 “연락하고 지낸 건 10년이 넘었지만 사석에서 따로 만난 지는 그리 오래된 것 같지 않다”고 했다.
이에 나카시마 미카는 “(김재중의) 연락 방식이 꽤나 굉장하다”며 “나를 그냥 동네 아줌마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밤 10시쯤이다. 여자이지 않나. 그런데 ‘지금 뭐해’라며 영상 통화를 건다. 또 그 정도로 ‘지금 다 같이 마시고 있는데 안 나올래’라고 술자리에 자주 부른다”고 했다.
김재중은 당황하면서도 “나카시마 미카라는 캐릭터는 누가 갑자기 부르면 안 올 것 같은 느낌인데 나와 주니까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나카시마 미카는 재미있게 본 한국 드라마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꼽았다.
김재중이 “멋있다고 생각한 배우는 누구냐”고 묻자 나카시마 미카는 “아이유다. 아이유가 나오면 뭐든 다 보고 싶어진다”고 관심을 표했다.
김재중 역시 “아이유는 정말 다재다능하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춘다”고 아이유를 칭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울산 플랜트노조, 내일 파업 예고…석유화학 단지 건설 등 차질 우려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