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지석 “건강검진서 뇌에 종양 발견”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18 20:45
2025년 5월 18일 20시 45분
입력
2025-05-18 19:57
2025년 5월 18일 1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김지석이 과거 건강검진에서 뇌종양이 발견된 적 있다고 털어놨다.
김지석은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내돈내산) 프리미엄 건강검진 체험기|상탈, 내시경, 그리고 남성호르몬’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지석은 “사실 제가 10년 전에 건강검진을 받았다. 당시는 30대였다. 근데 뇌에 종양이 발견됐다”고 고백했다.
다행히 악성은 아니었다.
김지석은 “그 다음부터 건강 검진은 2~3년에 풀로 받는다”고 강조했다.
해당 영상에 담은 이번 건강 검진은 프리미엄으로, 마흔 중반이 된 자신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고 했다. “일반 병원보다는 살짝 비싼데 생일 기념으로 받아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3년 전에 마지막으로 건강검진을 받았다는 김지석은 “당시 실제 나이가 44세였는데 건강 나이는 48세로 나왔다. 원래 마흔살 넘으면 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고 걱정했다.
김지석은 하지만 검사 결과 체성분, 혈압, 당뇨 모든 부분에서 정상으로 판정됐다.
특히 남성 호르몬 수치가 15 이상으로 측정치 이상으로 초과됐다. 의사는 “저도 이렇게 나온 건 처음봤다. 혹시 남성호르몬 치료를 받으시냐”고 물었다.
남성 호르몬에 특히 신경 쓴 김지석은 “영양제를 잘 챙겨먹고 있다”고 좋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오늘의 운세/6월 24일]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6
韓증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또 불발…“외환시장 접근성 등 해소 안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오늘의 운세/6월 24일]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6
韓증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또 불발…“외환시장 접근성 등 해소 안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동계 “최저임금 1만2000원” vs 경영계 “1만320원 동결”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통장 만들면 4500만원” 해외 유인해 감금-고문 11명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