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생활고 시달려” 가희, 애프터스쿨 졸업 후 바닥 친 사연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22 00:05
2025년 2월 22일 0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생활고를 겪었던 때를 떠올렸다.
가희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CGN’에 업로드된 ‘원조 디바 아이돌 애프터스쿨 가희의 일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돌아봤다.
유명 가수들의 댄서 생활을 하다가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성공한 가희는 하지만 2012년 이 팀을 졸업하고(애프터스쿨은 입학·졸업 시스템으로 운영됐다) 정말 철저하게 바닥을 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가희는 “정말 처참했다. 회사에서도 저를 케어해주지 못하고 생활고에 시달렸다”라고 털어놨다.
가희는 이 때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녀는 “없는 돈을 쥐어짜서 십일조를 꼬박꼬박 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려다 보니 점점 나아지는 사람이 되더라”고 긍정했다.
그때부터 자신의 인생이 많이 변화했다고 했다.
발리에서 생활하다 현재 댄스 아카데미 ‘기세 크루’를 운영하며 한국에 거주 중인 가희는 “계속 아카데미를 꿈꿨지만 환경적으로 되지 않았다”라고 했다.
발리에서 행복하지 않았다는 가희는 “남편이 갑자기 한국으로 와야 했다. 저도 한국에 오자마자 꿈을 실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댄스 아카데미를 시작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5년 동안 발리에서 생활하다 작년 귀국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능 안 좋고 막일하는 환자” AI 출력물 그대로…병원 안내문 논란
트럼프 양옆에 올트먼·허사비스…“AI CEO들, G7서 정상급 대우”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모기 물린뒤 발열땐 병원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