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정우성·신현빈 열애설 초고속 부인 “사실무근, 커플템 NO”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09 11:30
2024년 11월 9일 1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정우성과 신현빈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9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와 신현빈의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정우성과 신현빈의 열애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과 SNS를 중심으로 퍼져나갔다.
두 사람이 비슷한 디자인의 모자, 패딩 등 커플 아이템을 착용했고 신현빈이 정우성의 단골 와인바를 방문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정우성과 신현빈은 지난해 11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연인 연기로 호흡을 맞춘 사이다.
정우성은 청각장애인 화가인 주인공 차진우를, 신현빈은 무명 배우 정모은을 연기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두 사람이 ‘사랑한다고 말해줘’ 촬영 당시부터 교제해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커플 아이템은 드라마 작품의 팀 의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우성은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촬영에 한창이다. 신현빈은 내년 개봉 예정인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로 관객과 만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10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10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李대통령 지지율 61%로 상승…외교·코스피 호재 영향
‘진흙탕 싸움’된 워너브라더스 인수전…파라마운트 “기한 연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