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정보라 ‘저주토끼’,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11월15일 발표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04 10:41
2023년 10월 4일 10시 41분
입력
2023-10-04 10:40
2023년 10월 4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보라 작가의 ‘저주토끼’ 영문판이 올해 전미도서상 번역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4일 저작권 중개사인 그린북 에이전시에 따르면 ‘저주토끼’(영제: Cursed Bunny)는 최종 후보(숏리스트) 5권 가운데 한 권으로 선정됐다.
‘저주토끼’는 최종 후보 가운데 유일한 아시아권 작품이다. 앞서 지난달 발표된 1차 후보(10권) 가운데에서도 아시아권은 정 작가가 유일했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11월15일 발표된다.
미국 아셰트 출판그룹 산하 알곤퀸 출판사에서 출간된 ‘저주토끼’ 영문판 번역은 번역가 안톤 허가 맡았다.
전미도서상은 내셔널 북 재단이 운영하는 미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소설, 논픽션, 시, 번역문학, 청소년문학 등 5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앞서 조남주 작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과 김보영 작가의 소설집 ‘종의 기원’이 번역 부문 1차 후보에 올랐지만 최종 후보에서는 떨어진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2028총선 공천권 쥔 차기 與대표 3파전…의원들도 분화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