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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정명훈, 1년 만에 피아니스트 무대…6개 도시서 실내악 앙상블 공연
뉴스1
입력
2022-07-18 11:29
2022년 7월 18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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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실내악 콘서트 공연 포스터. (크레디아 제공) © 뉴스1
지휘자 정명훈이 1년 만에 다시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사 크레디아는 정명훈이 이끄는 실내악 앙상블 공연이 오는 9월 서울과 강릉, 부산 등 6개 도시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공연 시작은 14일 경기 용인포은아트홀이다. 이어 1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강릉(17일), 전주(18일), 부산(21일), 경주(24일)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번 무대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비올리스트 김사라, 첼리스트 송영훈,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가 앙상블 멤버로 참여한다.
이들은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 3번 c단조와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A장조, 송어를 통해 실내악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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