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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

입력 2022-06-25 19:12업데이트 2022-06-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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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포스터 © 뉴스1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흥행을 경신 중인 ‘탑건: 매버릭’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은 이날 오후 6시,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톰 크루즈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2)을 잇는 흥행 속도다,

‘탑건: 매버릭’은 지난 주와 이번주, 생애 10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와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까지 팀 탑건 주역들의 내한으로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지난 18일 압도적 예매율 1위에 등극했고, 주말 관객수 급등으로 100만 관객까지 돌파했다.

‘탑건: 매버릭’은 CGV 골든에그지수 99%,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8점, 메가박스 관람객 평점 9.6점(25일 기준)으로 2022년 개봉 영화 중 최고의 호평을 수치로 입증, 앞으로의 흥행 비행이 더욱 기대 된다. 또한 ‘탑건: 매버릭’은 글로벌 흥행에서도 2022년 박스오피스 최강자 등극을 예고하고 있어, 대한민국 극장가에서도 흥행 상승 기류를 더해 개봉 2주차 관객수가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 된다

한편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 분)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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