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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7번 성형·15년 도망 女살인마” 괴담 방출에…
뉴시스
입력
2022-03-18 00:07
2022년 3월 18일 0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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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로 돌아온 아이즈원 출신 가수 권은비가 ‘미제사건 전문러’로 활약한다.
1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서는 괴담 마니아로서 각기 전문 분야를 가지고 있다는 권은비와 아스트로 문빈이 출연해 괴담계 숨은 고수 면모를 보여준다.
권은비는 자신을 ‘실화, 미제사건 전문러’라고 밝히며 자신이 알고 있는 실화 괴담을 술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차에서 휴대폰으로 틈틈이 미제사건을 챙겨보고 있다는 권은비는 7번 성형을 받으며 15년간 도망친 살인마, ‘후쿠다 카즈코’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패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는다.
이에 김숙은 “짧은 얘긴데 너무 재밌게 잘한다”며 이후 사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한편 이날 ‘심야괴담회’에서는 야심한 새벽, 180도 돌변한 언니가 나를 쫓아낸 이유 ‘빨리 가’, 창문에 비친 섬뜩한 귀신의 정체 ‘노랑 화분’, 핏물을 쏟으며 찾아온 귀신의 한 맺힌 ‘땅개의 추억’ 등 기이하고 반전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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