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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황의조와 열애설’ 효민 “밤 꼴딱 새고”…무슨 일?

입력 2022-01-27 14:55업데이트 2022-01-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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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밤 꼴딱 새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효민은 대게를 들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엔 대게찜 요리가 담겨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게 좋죠” “요리하느라 밤 꼴딱 새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3일 한 매체는 효민과 축구선수 황의조(FC 지롱댕 드 보르도)가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나누다 지난해 11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나이스 바디’로 첫 솔로곡을 발표한 뒤 솔로가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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