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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김장훈, 데뷔 32년 만에 첫 헤비메탈…‘아이스 온 파이어’

입력 2022-01-27 10:53업데이트 2022-01-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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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윤일상 작곡가와 손 잡고 데뷔 32년만에 헤비메탈 장르에 도전한다.

소속사 FX솔루션은 27일 “가수 김장훈이 이날 신곡 ‘아이스 온 파이어’(Ice On Fire)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아이스 온 파이어’는 헤비메탈 장르의 곡이다. 김장훈이 신곡을 발표하는 건, 지난해 9월 발표한 ‘낮은 소리’ 이후 4개월 만이다.

소속사 측은 “가창력을 뽐낼 예정”이라며 귀띔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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