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700만 넘기고 계속되는 1위 독주
뉴스1
입력
2022-01-22 11:23
2022년 1월 22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포스터 © 뉴스1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이 700만 관객을 넘긴 이후에도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21일 하루 3만 156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03만 9035명.
앞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20일 7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지난해 12월15일 개봉한 이 영화는 두 차례 ‘경관의 피’와 ‘특송’에 밀려 2위를 차지한 것만 빼면 약 한달 넘는 기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게 지켜왔다.
한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뒤는 ‘씽2게더’가 이었다. ‘씽2게더’는 같은 날 1만 70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특송’이 같은 날 1만 6949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두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각각 57만 4128명, 32만 2580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5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6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7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8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10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5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6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7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8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10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VS 獨, 60조 원 캐나다 잠수함 사업 승패 초읽기
한국 年 1833시간 노동, 獨보다 501시간 길어
‘쿠팡 주주’ 트럼프, 운용사 통해 18차례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