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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조현우 “아내 만난 지 3개월만에 얼굴 문신 새겨”

입력 2022-01-18 09:33업데이트 2022-01-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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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아내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조현우는 17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노는브로2’에 출연했다.

이날 조현우는 “아내를 너무 좋아해서 결혼도 하기 전에 내 몸에 아내 얼굴 문신도 하고 그랬다”며 “한 3개월 때 새긴 문신이다. 안 헤어질 자신 있었다”고 말했다.

조현우는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좋아 가지고 ‘아, 이 여자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현우는 3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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