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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8만 동원하며 7일째 1위…누적 180만 돌파
뉴스1
입력
2021-11-10 07:28
2021년 11월 10일 0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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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포스터
마블 영화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가 일주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터널스’는 이날 8만415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80만2742명이다.
지난 3일 개봉한 ‘이터널스’는 개봉 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 몰이 중이다. 특히 이날 18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0만 기록도 눈앞에 뒀다.
2위는 ‘듄’으로 같은 날 1만8999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103만7375명이다. 3위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로 이날 6264명의 관객과 만났다. 누적관객수는 208만9842명이다.
한편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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