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외딴섬 로맨틱’ 첫 라이브 무대 “감회 새롭다”

뉴시스 입력 2021-07-29 10:34수정 2021-07-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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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신보 발매 후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28일 잔나비는 네이버 나우. ‘#아웃나우(#OUTNOW)’를 통해 세 번째 정규앨범 ‘환상의 나라: 지오르보 대장과 구닥다리 영웅들’ 컴백 기념 라이브 쇼를 진행했다.

이날 최정훈은 고품격 라이브와 함께 앨범 작업 관련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먼저 정규 3집의 타이틀곡 ‘외딴섬 로맨틱’ 최초 라이브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그는 “앨범 발매 후 첫 라이브라 감회가 새롭다”는 소감을 전했다.

최정훈은 “2년 4개월 만의 정규앨범을 발매했는데 텀이 길었던 이유는 오랜 시간 공들였고 구상했기 때문”이라며 “이번 앨범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허심탄회하게 내 이야기를 담아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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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정훈은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삽화에 대한 비하인드, ‘환상의 나라’의 전체적인 스토리텔링, 각 트랙에 담긴 메시지, 곡 구성과 포인트까지 설명하며 이번 앨범에 깊은 애정을 보였다.

한편 잔나비는 세 번째 정규앨범 ‘환상의 나라’의 타이틀곡 ‘외딴섬 로맨틱’을 통해 각종 무대 및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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