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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3’ 이경규, 이태곤 불참에 만세…“조합 최고”

입력 2021-07-21 10:33업데이트 2021-07-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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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 출연진들이 안면도 출조에 나선다.

22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도시어부3’ 12회에서는 이덕화와 이경규, 이수근, 김준현이 충남 태안의 안면도에서 참돔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긴급 출조로 떠난 이번 낚시에서는 이태곤이 스케줄상 불참하게 되면서 네 명이 출항에 나선다.

이경규는 이태곤의 부재에 감출 수 없는 기쁨을 드러내며 “조합 최고야. 그래, 태곤이는 드라마 해야지”라면서 만세를 외쳤다는 후문이다.

즉석 F4를 결성하고 참돔 기록을 세우겠다는 결의에 나선 도시어부들은 이날 참돔 최대어와 총무게로 승부를 가린다.

이덕화는 “한 시간 만에 열댓 마리가 잡힌다. 제일 큰 사이즈가 잡히는 시즌이라 배들이 몰린다. 빨리 바다로 나가야 한다”라며 들뜬 마음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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