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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총관객수, 5월 중 최하 3만9995명…‘비당신’ 1위 탈환
뉴스1
업데이트
2021-05-11 08:18
2021년 5월 11일 08시 18분
입력
2021-05-11 08:16
2021년 5월 11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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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당신의 이야기’ 2차 포스터 © 뉴스1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가 평일로 돌아와 다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예 따르면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지난 10일 하루 625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0만 4778명이다.
이 영화는 주말이었던 지난 8일과 9일에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에 밀려 박스오피스 순위가 각각 3위와 2위까지 내려갔지만, 다시 평일로 돌아오면서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하지만 6천명대 관객으로 1위를 했다는 점에서 극장의 위태로운 상황을 보여준다.
지난 10일 극장을 찾은 총관객수는 3만 9995명으로, 5월 들어 가장 적은 수를 기록했다.
한편 ‘비와 당신의 이야기’의 뒤를 이어 ‘더 ’스파이‘가 596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4050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각각 23만 4399명, 196만 4141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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