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KBS 수신료 인상’ 국민 4명 중 3명 반대…76%가 부정적
뉴스1
업데이트
2021-02-03 10:14
2021년 2월 3일 10시 14분
입력
2021-02-03 10:13
2021년 2월 3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수신료 인상 관련 설문결과 © 뉴스1
국민 76%가 KBS 수신료를 현행 월 2500원에서 384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에 대해 반대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찬성 입장은 13%로, 반대 여론이 찬성보다 5.8배 높았다.
매체비평 언론인 미디어오늘과 리서치뷰는 지난달 1월2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국민 4명 중 3명이 수신료 인상에 부정적이라는 의미다.
수신료 인상에 반대하는 설문 결과는 성별, 권역, 직업 등의 구분 없이 골고루 나타났다. 정치적 성향을 구분하는 ‘문재인 정부의 직무평가’에서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는 응답자가 긍정적 인식의 응답자보다 수신료 인상에 14% 포인트(P)나 더 반대하는 결과를 보였다.
현재 KBS는 수신료 인상안을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한 상태다. 수신료 통과에는 정부여당의 판단이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KBS이사회는 총 11명 이사 중 여당 추천 7명, 야당 추천 4명으로 구성됐으며 통과하려면 재적 과반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인상안이 이사회를 통과하면 방송통신위원회를 거쳐 국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방통위는 “재원구조 문제를 고민할 시기가 됐다”며 긍정적 신호를 보냈지만 정치권은 신중한 입장이다.
이는 수신료 인상안을 상정한 이후 ‘억대 연봉’ 논란에 ‘북한 퍼주기’ 논란까지 더해져 비난의 화살이 집중된 결과다. 한편 KBS는 2007년, 2010년, 2013년에도 수신료 인상을 추진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