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직접 전한 출산 소식 “예쁜 딸 만나 하루하루 기쁨”

뉴시스 입력 2021-01-21 09:42수정 2021-01-2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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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윤이 “예쁜 딸을 출산했다”며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박지윤은 지난 20일 오후 SNS를 통해 “얼마 전 건강하고 예쁜 딸아이를 만나 하루하루 기쁨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하루종일 임신에 이어 출산설까지 나와 화제였지만 공식적인 발표가 없었다.

박지윤은 2019년 3월 조수용 카카오 대표와 결혼했다.

박지윤은 1993년 잡지 모델로 데뷔, 1997년 ‘하늘색 꿈’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성인식’, ‘난 남자야’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드라마 ‘고스트’, ‘비천무’, ‘내게 거짓말을 해봐’, ‘굿바이 마눌’ 등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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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상징인 초록색 검색창을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하다. NHN CMD(Creative Marketing & Design) 부문장을 지냈고 2016년 10월 카카오에 합류해 브랜드 디자인 총괄 부사장, 공동체브랜드센터 센터장 등을 거쳐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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