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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그룹 영어토익반’, 14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뉴스1
입력
2020-11-04 07:32
2020년 11월 4일 0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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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포스터© 뉴스1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감독 이종필)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지난 3일 하루동안 3만86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01만1198명이다.
지난달 21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14일 동안 그 자리를 지키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담보’는 3일 하루동안 62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67만7418명이다. 3위는 이날 하루동안 3089명의 관객이 관람한 ‘위플래시’가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62만8987명이다.
한편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1995년 입사 8년 차, 업무능력은 베테랑이지만 늘 말단. 회사 토익반을 같이 듣는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가 저지른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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